9월 28일 월요일 · 04:10 KST · 론디포 파크
애틀랜타 vs 마이애미
이 경기에서 우리가 잰 값
세부 확률 분석
핸디캡 · 언더오버 · 점수차 분포 · 해설
| 핸디캡 (마이애미 기준) | 마이애미 성공 | 애틀랜타 성공 |
|---|---|---|
| -1.5점 | 36.2% | 63.8% |
| -0.5점 | 44.8% | 55.2% |
| +0.5점 | 53.6% | 46.4% |
| 합산 기준 (기대 9점) | 언더 | 오버 |
|---|---|---|
| 8.5점 | 46.7% | 53.4% |
| 9.5점 | 55.5% | 44.5% |
| 10.5점 | 64.2% | 35.8% |
- -4 미만16.5%
- -46.1%
- -37.2%
- -28.1%
- -18.6%
- +08.8%
- +18.6%
- +27.9%
- +37.0%
- 4 이상21.4%
반올림으로 합계가 100%와 다를 수 있습니다.
전력 평가 근거
마이애미(78승 81패)와 애틀랜타(93승 66패)의 맞대결입니다. 최근 세 시즌 결과를 시간순으로 누적한 레이팅 기준 두 팀의 전력차는 홈 어드밴티지를 포함해 -0.1점이고, 이를 확률로 옮기면 애틀랜타의 승리 확률 53% — 박빙입니다.
MLB는 최근 10시즌 22,762경기 워크포워드 검증에서 우세팀 적중 57.3%였습니다. 야구는 단일 경기 분산이 커서 확률이 50~65%에 머무는 것이 정상입니다.
선발투수 반영
애틀랜타 선발은 아직 발표 전이라 팀 평소 선발로 봤습니다. 마이애미 선발 잰슨 정크는 리그 평균 선발보다 경기당 0.1점 덜 내주는 투수입니다. 선발을 빼고 계산하면 마이애미 46%, 반영하면 47%입니다. 투수 평가는 최근 선발 경기의 삼진·볼넷·홈런·소화 이닝으로 계산하고, 기록이 적은 투수는 리그 평균 쪽으로 당겨 봅니다. 확률에는 각 팀 평소 선발과의 차이만 넣습니다 — 팀 전력에 이미 그 팀 투수진의 평균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.
합계 점수(언더·오버)를 읽는 법
기대 합계 9점은 리그 평균 기준선이며 경기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. 야구의 총점은 선발투수가 지배하는데 선발 이름은 받아 오지만 그 투수의 성적 데이터가 없어 확률 계산에 넣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. 10시즌 검증에서 팀 타격·투구 성적만으로 총점을 예측해 봤지만 리그 평균보다 나아지지 않아(오차 변화 ±0.5% 이내), 없는 정밀도를 만들어 내지 않고 기준선 그대로 표시합니다.
이 예측이 반영하지 못한 것
선수 부상·결장, 백투백 일정, 이동 거리, 트레이드는 아직 변수로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. 선발투수는 승리 확률에 반영했지만 불펜 상태와 타선 구성은 아직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