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정
왜 이 결론인가총평 — 결론부터
2026-09-26 창원 NC 파크. 모델 kbo-pregame-0.6.0의 결론은 NC가 56% 확률로 우세하다는 것입니다. 한화가 이길 확률은 41%, 연장 11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확률은 2.1%입니다.
우위의 폭(15%p)을 야구의 맥락에서 읽어야 합니다. 아무 정보 없이 홈팀을 찍어도 약 54%가 맞는 종목에서, 이 정도 격차는 의미 있는 우세입니다. 모델이 70% 이상을 부여하는 경기는 전체의 3%가 되지 않습니다 — 야구의 단일 경기 분산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.
예측 신뢰도는 B등급(76/100)입니다. 일반적인 수준의 예측이 가능한 상태입니다.
오늘 이 경기의 위치
오늘 3경기 중 확률 격차 2위입니다. 과거 6,735경기 기준 상위 36% 수준으로, 흔히 나오는 정도의 격차입니다. 신뢰도는 오늘 3경기 중 1위(B등급)입니다.
세 확률원의 합의
- Elo: 홈팀 승리 확률 52.0%
- 회귀: 홈팀 승리 확률 55.3%
- 득점모델: 홈팀 승리 확률 58.1%
최종 확률은 성격이 다른 세 예측기의 결합입니다. 각각이 홈팀 NC의 승리(무승부 제외 기준)를 어떻게 보는지가 아래 축에 표시됩니다. 결합 가중치는 사람이 정하지 않고, 그 시점까지의 out-of-sample 예측 성적으로만 학습합니다.
세 확률원의 최대 견해차는 6.2%p입니다. 세 예측기가 모두 같은 팀의 우세를 가리킵니다. 서로 다른 정보를 쓰는 모델들이 일치하므로 결론의 안정성이 높습니다.
- Elo 전력지수: NC 52.0% — 수백 경기의 승패·득점차가 누적된 가장 관성적인 신호
- 로지스틱 회귀: NC 55.3% — 선발·불펜·기세 등 오늘 경기의 상황 변수를 반영한 신호
- 득점 분포 모델: NC 58.1% — 양 팀 기대 득점의 분포 결합에서 직접 계산한 신호
승부를 가르는 요인
- 선발투수NC+3.9퍼센트포인트
- 팀 전력NC+0.2퍼센트포인트
- 불펜 가용성NC+0.0퍼센트포인트
| 한화 | 항목 | NC |
|---|---|---|
| 1485 | Elo 전력지수 | 1486 |
| 4.61 | 경기당 득점 | 5.05 |
| 5.21 | 경기당 실점 | 5.01 |
| -0.60 | 시즌 득실 마진 | 0.04 |
| -3.90 | 최근 10경기 마진 | -1.40 |
| -3.30 | 최근 상승세 (최근−시즌) | -1.44 |
| 1428 | 표본 경기 수 | 1428 |
이 경기에서 확률을 실제로 움직인 변수는 1개입니다. 가장 큰 것은 선발투수으로 NC 쪽에 +3.9%p 작용했습니다.
- 선발투수 — NC 우위, 승리 확률 기여 +3.9%p
- 사실상 영향 없음 (0.5%p 미만): 팀 전력, 불펜 가용성
숫자
무엇이 얼마나선발 매치업
한화 54729 대 NC 56911. 예측 시점까지 누적 표본은 각각 120이닝, 129이닝입니다.
이번 매치업의 선발 지표는 NC 쪽이 앞서며, 승리 확률에 +3.9%p 반영됐습니다. 선발은 경기 실점의 절반 이상을 좌우하는 단일 최대 변수로, 발표 전후의 확률 변화(8번 섹션)에서 그 영향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.
타선과 득점 환경
한화 득점별 확률 (%). 기대 득점 5.2점, 2점에서 5점 사이일 확률 49퍼센트. 0점 3퍼센트, 1점 8퍼센트, 2점 11퍼센트, 3점 13퍼센트, 4점 13퍼센트, 5점 12퍼센트, 6점 10퍼센트, 7점 8퍼센트, 8점 이상 22퍼센트.
NC 득점별 확률 (%). 기대 득점 6.2점, 3점에서 6점 사이일 확률 43퍼센트. 0점 2퍼센트, 1점 5퍼센트, 2점 8퍼센트, 3점 10퍼센트, 4점 11퍼센트, 5점 11퍼센트, 6점 10퍼센트, 7점 9퍼센트, 8점 이상 32퍼센트.
기대 득점은 NC 6.24점, 한화 5.21점입니다. 이 값은 [리그 평균 득점] × [공격력 계수] × [상대 실점 억제 계수] × [구장 계수]로 도출되며, 창원 NC 파크의 구장 계수는 1.03(타자 친화)입니다.
단일 예상 스코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 득점별 분포로 보면 NC는 3~6점 구간에 43%, 한화는 2~5점 구간에 49%가 들어올 뿐이며, 그 밖의 결과도 충분히 일어납니다. 아래 분포 그래프가 그 폭을 보여줍니다.
불펜과 체력
이번 경기는 NC 불펜이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어 +0.0%p만큼 유리하게 반영됐습니다. 1점차 접전 확률이 16%인 경기라는 점을 감안하면, 이 우위가 실제 승부에 미치는 체감 영향은 수치보다 클 수 있습니다.
스코어 시나리오
| NC 득점 | 한화 득점 | 확률 |
|---|---|---|
| 9+ | 9+ | 3.79% |
| 9+ | 4 | 3.17% |
| 9+ | 3 | 3.16% |
| 9+ | 5 | 2.89% |
| 9+ | 2 | 2.73% |
| 9+ | 6 | 2.45% |
| 9+ | 7 | 1.98% |
| 9+ | 1 | 1.87% |
| 4 | 9+ | 1.77% |
| 5 | 9+ | 1.75% |
최빈 스코어: NC 4:4 한화 (1.5%) · NC 4:3 한화 (1.5%) · NC 5:4 한화 (1.5%)
- -5 이하12.7%
- -44.7%
- -35.8%
- -27.0%
- -17.9%
- 동점8.5%
- +18.5%
- +28.1%
- +37.4%
- +46.4%
- +5 이상23.1%
반올림으로 합계가 100%와 다를 수 있습니다.
두 팀 득점 분포의 결합에서 모든 스코어라인의 확률을 정확 계산한 결과입니다. 가장 확률이 높은 스코어는 NC 4:4 한화(1.5%), NC 4:3 한화(1.5%), NC 5:4 한화(1.5%) 순이지만, 1위조차 확률이 낮다는 점이 야구의 본질입니다 — 그래서 분포 전체를 봐야 합니다. 어느 한 팀이라도 9점 이상을 낼 확률은 36%이며, 이 경우는 위 목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경기 성격 지표: 1점차 접전 16%, 4점차 이상 일방적 경기 47%, 합계 10점 이상 타격전 61%, 합계 5점 이하 투수전 11%, 9회 종료 동점(연장 진입) 8.5%. 예상 총득점은 11.4점입니다.
세부 확률 (마켓 관점)
풀게임 (정규이닝 기준)
| 핸디캡 (NC 기준) | NC 성공 | 한화 성공 |
|---|---|---|
| -2.5 | 36.8% | 63.2% |
| -1.5 | 45.0% | 55.0% |
| +1.5 | 69.8% | 30.2% |
| +2.5 | 76.8% | 23.2% |
| 합산 득점 기준 (기대 11.4점) | 언더 | 오버 |
|---|---|---|
| 9.5 | 39.1% | 61.0% |
| 10.5 | 47.2% | 52.8% |
| 11.5 | 55.1% | 44.9% |
| 12.5 | 62.4% | 37.6% |
전반 (5회 종료 기준)
| 핸디캡 (NC 기준) | NC 성공 | 한화 성공 |
|---|---|---|
| -1.5 | 37.0% | 63.0% |
| -0.5 | 50.0% | 50.1% |
| +0.5 | 63.3% | 36.7% |
| +1.5 | 75.0% | 25.0% |
| 합산 득점 기준 (기대 6.4점) | 언더 | 오버 |
|---|---|---|
| 4.5 | 31.7% | 68.3% |
| 5.5 | 44.4% | 55.7% |
| 6.5 | 56.6% | 43.4% |
| 7.5 | 67.5% | 32.5% |
같은 분포를 기준선 관점으로 읽으면 다음과 같습니다. 전부 확률이며, 배당률·베팅 금액·기대수익은 어떤 형태로도 제공하지 않습니다.
핸디캡: NC의 단순 승리 확률(정규이닝 기준 53.5%)과 −1.5 극복(2점차 이상 승리) 확률(45.0%)의 간격이 8.5%p입니다. 이 간격이 곧 '1점차 승리'의 무게입니다.
언더·오버: 기대 총득점 11.4점 기준, 11.5점 라인에서 언더 55.1% / 오버 44.9%로 갈립니다. 전반(5회 종료) 기준으로는 NC 승 50.0%, 무 13.3%, 한화 승 36.7%이며 — 표본이 절반이라 동점 확률이 최종의 2배를 넘습니다.
신뢰
얼마나 믿을 수 있나예측 변경 이력
- 이틀 전: 54.5%
1개 시점의 예측이 남아 있고, 그중 0번 확률이 움직였습니다.
- 이틀 전: NC 54.5% — 선발 미확정, 라인업 미발표
신뢰도와 리스크
신뢰도 B등급(76/100), 데이터 완성도 80%. 신뢰도는 승리 확률과 다른 개념입니다 — 확률이 높아도 정보가 미확정이면 신뢰도는 낮고, 확률이 50%에 가까워도 정보가 완전하면 신뢰도는 높을 수 있습니다.
- 선발 라인업 미확정 — 핵심 타자 결장 여부가 변수
- 확률원 간 의견차가 평소보다 큼 — 모델이 다르게 보는 경기
이 예측에 무엇이 들어갔는가
- 팀 전력(Elo): 반영 — 실제 경기 승패·점수차 누적
- 팀 득실점·최근 상승세·홈원정 성향: 반영
- 휴식·일정 간격: 반영
- 선발투수: 반영 — 발표된 선발의 개인 성적(9이닝당 자책, 표본이 적으면 리그 평균 쪽으로 축소)
- 불펜 최근 3일 투구량: 반영 — 다만 검증상 확률 기여는 거의 없음
- 선발 라인업(타순): 미발표 — 확률 계산에는 넣지 않음
- 부상자·엔트리 변동·심판 배정·당일 컨디션: 미연동
- 데이터 기준시각: 2026-09-25 20:31 KST · 모델 kbo-pregame-0.6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