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정
왜 이 결론인가총평 — 결론부터
2026-09-12 고척 스카이돔. 모델 kbo-pregame-0.5.0의 결론은 롯데가 55% 확률로 우세하다는 것입니다. 키움이 이길 확률은 44%, 연장 12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확률은 0.8%입니다.
우위의 폭(11%p)을 야구의 맥락에서 읽어야 합니다. 아무 정보 없이 홈팀을 찍어도 약 54%가 맞는 종목에서, 이 정도 격차는 사실상 동전 던지기에 가깝습니다. 모델이 70% 이상을 부여하는 경기는 전체의 3%가 되지 않습니다 — 야구의 단일 경기 분산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.
예측 신뢰도는 D등급(40/100)입니다. 불확실성이 커서 참고용으로만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오늘 이 경기의 위치
오늘 4경기 중 확률 격차가 가장 큰 경기입니다. 과거 6,693경기 기준 상위 44% 수준으로, 흔히 나오는 정도의 격차입니다. 신뢰도는 오늘 4경기 중 3위(D등급)입니다.
이 경기가 오늘의 무료 공개 경기입니다 — 확률 격차가 가장 큰 경기를 매일 자동으로 고릅니다.
세 확률원의 합의
- Elo: 홈팀 승리 확률 42.7%
- 회귀: 홈팀 승리 확률 43.6%
- 득점모델: 홈팀 승리 확률 51.5%
최종 확률은 성격이 다른 세 예측기의 결합입니다. 각각이 홈팀 키움의 승리(무승부 제외 기준)를 어떻게 보는지가 아래 축에 표시됩니다. 결합 가중치는 사람이 정하지 않고, 그 시점까지의 out-of-sample 예측 성적으로만 학습합니다.
세 확률원의 최대 견해차는 8.8%p입니다. 2대 1로 갈렸습니다 — 득점 분포 모델만 반대 팀의 우세를 가리킵니다. 다수 방향을 결론으로 삼되, 이런 경기는 신뢰도 점수가 자동으로 깎입니다.
- Elo 전력지수: 키움 42.7% — 수백 경기의 승패·득점차가 누적된 가장 관성적인 신호
- 로지스틱 회귀: 키움 43.6% — 선발·불펜·기세 등 오늘 경기의 상황 변수를 반영한 신호
- 득점 분포 모델: 키움 51.5% — 양 팀 기대 득점의 분포 결합에서 직접 계산한 신호
승부를 가르는 요인
- 팀 전력롯데+7.8퍼센트포인트
- 최근 상승세 (시즌 대비)키움+0.2퍼센트포인트
- 휴식·일정키움+0.0퍼센트포인트
| 롯데 | 항목 | 키움 |
|---|---|---|
| 1468 | Elo 전력지수 | 1405 |
| 4.88 | 경기당 득점 | 4.81 |
| 5.22 | 경기당 실점 | 5.06 |
| -0.33 | 시즌 득실 마진 | -0.26 |
| -4.70 | 최근 10경기 마진 | -2.60 |
| -4.37 | 최근 상승세 (최근−시즌) | -2.34 |
| 1417 | 표본 경기 수 | 1426 |
이 경기에서 확률을 실제로 움직인 변수는 1개입니다. 가장 큰 것은 팀 전력으로 롯데 쪽에 +7.8%p 작용했습니다.
'최근 상승세'는 최근 10경기 득실 마진에서 시즌 전체 마진을 뺀 값입니다. 즉 강팀이냐가 아니라 '자기 평균보다 요즘 나은가'를 봅니다(시즌 전력은 Elo가 따로 재므로 겹치지 않게 분리했습니다). 이번 경기의 값은 +0.53점으로 키움 쪽이 앞섭니다. 아래 비교표의 '최근 10경기 마진' 원값과 방향이 다를 수 있고, 그때는 '시즌 내내 강했지만 요즘은 평소만 못하다'는 뜻입니다.
- 팀 전력 — 롯데 우위, 승리 확률 기여 +7.8%p
- 사실상 영향 없음 (0.5%p 미만): 최근 상승세 (시즌 대비), 휴식·일정
숫자
무엇이 얼마나선발 매치업
롯데 로드리게스 대 키움 알칸타라 (공식 발표 반영). 이 확률 자체는 발표 전 팀 선발진 평균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며, 다음 자동 갱신에서 선발 반영 예측으로 대체됩니다.
타선과 득점 환경
롯데 득점별 확률 (%). 기대 득점 4.8점, 2점에서 5점 사이일 확률 52퍼센트. 0점 4퍼센트, 1점 9퍼센트, 2점 12퍼센트, 3점 14퍼센트, 4점 13퍼센트, 5점 12퍼센트, 6점 10퍼센트, 7점 8퍼센트, 8점 이상 18퍼센트.
키움 득점별 확률 (%). 기대 득점 5.0점, 2점에서 5점 사이일 확률 51퍼센트. 0점 4퍼센트, 1점 8퍼센트, 2점 12퍼센트, 3점 14퍼센트, 4점 13퍼센트, 5점 12퍼센트, 6점 10퍼센트, 7점 8퍼센트, 8점 이상 20퍼센트.
기대 득점은 키움 5.01점, 롯데 4.84점입니다. 이 값은 [리그 평균 득점] × [공격력 계수] × [상대 실점 억제 계수] × [구장 계수]로 도출되며, 고척 스카이돔의 구장 계수는 0.95(투수 친화)입니다.
단일 예상 스코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 득점별 분포로 보면 키움은 2~5점 구간에 51%, 롯데는 2~5점 구간에 52%가 들어올 뿐이며, 그 밖의 결과도 충분히 일어납니다. 아래 분포 그래프가 그 폭을 보여줍니다.
스코어 시나리오
| 키움 득점 | 롯데 득점 | 확률 |
|---|---|---|
| 9+ | 3 | 1.94% |
| 3 | 3 | 1.88% |
| 9+ | 4 | 1.88% |
| 4 | 3 | 1.85% |
| 3 | 4 | 1.82% |
| 4 | 4 | 1.79% |
| 9+ | 9+ | 1.77% |
| 9+ | 2 | 1.73% |
| 3 | 9+ | 1.71% |
| 3 | 2 | 1.68% |
최빈 스코어: 키움 3:3 롯데 (1.9%) · 키움 4:3 롯데 (1.9%) · 키움 3:4 롯데 (1.8%)
- -5 이하14.0%
- -45.5%
- -36.9%
- -28.2%
- -19.2%
- 동점9.7%
- +19.4%
- +28.5%
- +37.2%
- +45.8%
- +5 이상15.7%
반올림으로 합계가 100%와 다를 수 있습니다.
두 팀 득점 분포의 결합에서 모든 스코어라인의 확률을 정확 계산한 결과입니다. 가장 확률이 높은 스코어는 키움 3:3 롯데(1.9%), 키움 4:3 롯데(1.9%), 키움 3:4 롯데(1.8%) 순이지만, 1위조차 확률이 낮다는 점이 야구의 본질입니다 — 그래서 분포 전체를 봐야 합니다. 어느 한 팀이라도 9점 이상을 낼 확률은 25%이며, 이 경우는 위 목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
경기 성격 지표: 1점차 접전 19%, 4점차 이상 일방적 경기 41%, 합계 10점 이상 타격전 48%, 합계 5점 이하 투수전 17%, 9회 종료 동점(연장 진입) 9.7%. 예상 총득점은 9.8점입니다.
세부 확률 (마켓 관점)
풀게임 (정규이닝 기준)
| 핸디캡 (키움 기준) | 키움 성공 | 롯데 성공 |
|---|---|---|
| -2.5 | 28.7% | 71.3% |
| -1.5 | 37.2% | 62.8% |
| +1.5 | 65.4% | 34.6% |
| +2.5 | 73.7% | 26.4% |
| 합산 득점 기준 (기대 9.8점) | 언더 | 오버 |
|---|---|---|
| 8.5 | 42.7% | 57.4% |
| 9.5 | 51.7% | 48.3% |
| 10.5 | 60.2% | 39.8% |
| 11.5 | 67.9% | 32.1% |
전반 (5회 종료 기준)
| 핸디캡 (키움 기준) | 키움 성공 | 롯데 성공 |
|---|---|---|
| -1.5 | 29.9% | 70.2% |
| -0.5 | 43.6% | 56.4% |
| +0.5 | 58.7% | 41.3% |
| +1.5 | 72.2% | 27.8% |
| 합산 득점 기준 (기대 5.5점) | 언더 | 오버 |
|---|---|---|
| 3.5 | 27.6% | 72.4% |
| 4.5 | 41.7% | 58.3% |
| 5.5 | 55.5% | 44.6% |
| 6.5 | 67.6% | 32.4% |
같은 분포를 기준선 관점으로 읽으면 다음과 같습니다. 전부 확률이며, 배당률·베팅 금액·기대수익은 어떤 형태로도 제공하지 않습니다.
핸디캡: 키움의 단순 승리 확률(정규이닝 기준 46.6%)과 −1.5 극복(2점차 이상 승리) 확률(37.2%)의 간격이 9.4%p입니다. 이 간격이 곧 '1점차 승리'의 무게입니다.
언더·오버: 기대 총득점 9.8점 기준, 10.5점 라인에서 언더 60.2% / 오버 39.8%로 갈립니다. 전반(5회 종료) 기준으로는 키움 승 43.6%, 무 15.1%, 롯데 승 41.3%이며 — 표본이 절반이라 동점 확률이 최종의 2배를 넘습니다.
신뢰
얼마나 믿을 수 있나예측 변경 이력
- 이틀 전: 43.8%
- 전날 밤: 44.0%
2개 시점의 예측이 남아 있고, 그중 1번 확률이 움직였습니다.
- 이틀 전: 키움 43.8% — 선발 미확정, 라인업 미확정
- 전날 밤: 키움 44.0% (+0.2%p) — 선발 미확정, 라인업 미확정
신뢰도와 리스크
신뢰도 D등급(40/100), 데이터 완성도 40%. 신뢰도는 승리 확률과 다른 개념입니다 — 확률이 높아도 정보가 미확정이면 신뢰도는 낮고, 확률이 50%에 가까워도 정보가 완전하면 신뢰도는 높을 수 있습니다.
- 선발투수 미확정 — 확정 시 확률이 수 %p 움직일 수 있음
- 선발 라인업 미확정 — 핵심 타자 결장 여부가 변수
- 확률원 간 의견차가 평소보다 큼 — 모델이 다르게 보는 경기
이 예측에 무엇이 들어갔는가
- 팀 전력(Elo): 반영 — 실제 경기 승패·점수차 누적
- 팀 득실점·최근 상승세·홈원정 성향: 반영
- 휴식·일정 간격: 반영
- 선발투수: 미확정 — 팀 선발진 평균값 대체
- 선발 세부 성적(이닝·자책): 미연동 — 정식 데이터 계약 전
- 불펜 최근 3일 투구량: 미연동 — 정식 데이터 계약 전
- 선발 라인업: 미확정
- 부상자·엔트리 변동·심판 배정·당일 컨디션: 미연동
- 데이터 기준시각: 2026-09-12 14:11 KST · 모델 kbo-pregame-0.5.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