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 대 KIA 심층 분석 리포트 — 8월 11일 화요일 광주-기아 챔피언스 필드

지난 경기 보관본입니다. 8월 11일 화요일에 경기 전 공개했던 분석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— 확률도 근거도 결과를 알고 나서 고치지 않았습니다. 지난 예측 전체 보기

최종1:3✓ 적중

1:3. KIA에 61%를 줬고 우세로 본 쪽이 예상대로 이겼습니다.

주의: 합성 표본 데이터 기반. 실제 KBO 경기·기록이 아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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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층 분석 리포트 · 8월 11일 화요일 · 19:00 · 광주-기아 챔피언스 필드

삼성
선발 페덱
37.9%
무승부
0.7%
KIA
선발 올러
61.4%
KIA 우세

KIA가 다소 앞선 경기입니다. 가장 크게 작용한 요인은 팀 전력 우위입니다.

최근 갱신(최종 예측)에서 KIA 승리 확률이 0.0%p 그대로예요

신뢰도 D신뢰도 점수 52점 만점 100점, 데이터 완성도 40%, 모델 간 일치도 97%
  • 선발 반영
  • 라인업 미발표
기준 시각 8/11 11:56 · kbo-pregame-0.2.0

이 경기에서 우리가 잰 값

아래는 확률을 만든 계산의 중간값입니다. 왜 이런 값이 나왔는지는 리포트가 설명합니다.

예상 스코어
4.3 : 6.0
삼성 : KIA
예상 총점
10.3
두 팀 합계
신뢰도
D · 52
100점 만점
모델 간 일치도
97%
데이터 완성도 40%

삼성 득점이 2~5점일 확률 55%

KIA 득점이 3~6점일 확률 45%

판정

왜 이 결론인가

1. 총평 — 결론부터

2026-08-11 광주-기아 챔피언스 필드. 모델 kbo-pregame-0.2.0의 결론은 KIA가 61% 확률로 우세하다는 것입니다. 삼성이 이길 확률은 38%, 연장 12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확률은 0.7%입니다.

우위의 폭(24%p)을 야구의 맥락에서 읽어야 합니다. 아무 정보 없이 홈팀을 찍어도 약 54%가 맞는 종목에서, 이 정도 격차는 의미 있는 우세입니다. 모델이 70% 이상을 부여하는 경기는 전체의 3%가 되지 않습니다 — 야구의 단일 경기 분산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.

예측 신뢰도는 D등급(52/100)입니다. 불확실성이 커서 참고용으로만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
2. 세 확률원의 합의

확률원 합의 — 홈팀 KIA 승리 확률 (무승부 제외 기준)
  • Elo: 홈팀 승리 확률 67.3%
  • 회귀: 홈팀 승리 확률 65.3%
  • 득점모델: 홈팀 승리 확률 64.5%

최종 확률은 성격이 다른 세 예측기의 결합입니다. 각각이 홈팀 KIA의 승리(무승부 제외 기준)를 어떻게 보는지가 아래 축에 표시됩니다. 결합 가중치는 사람이 정하지 않고, 그 시점까지의 out-of-sample 예측 성적으로만 학습합니다.

세 확률원의 최대 견해차는 2.8%p입니다. 서로 다른 정보를 쓰는 예측기들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어 결론의 안정성이 높습니다.

  • Elo 전력지수: KIA 67.3% — 수백 경기의 승패·득점차가 누적된 가장 관성적인 신호
  • 로지스틱 회귀: KIA 65.3% — 선발·불펜·기세 등 오늘 경기의 상황 변수를 반영한 신호
  • 득점 분포 모델: KIA 64.5% — 양 팀 기대 득점의 분포 결합에서 직접 계산한 신호

3. 승부를 가르는 요인

  • 팀 전력KIA+9.7퍼센트포인트
  • 선발투수KIA+1.2퍼센트포인트
  • 최근 경기력삼성+0.1퍼센트포인트
삼성과 KIA의 주요 지표 비교
삼성항목KIA
1496Elo 전력지수1593
4.87경기당 득점5.98
4.69경기당 실점4.16
-시즌 득실 마진-
-0.40최근 10경기 마진4.10
-최근 상승세 (최근−시즌)-
569표본 경기 수579

회귀 구성요소를 변수별로 분해한 결과입니다. 기여도는 "해당 변수가 리그 평균이었다면 확률이 얼마였을까"와의 차이로, 선형 모델이므로 이 분해는 근사가 아니라 정확한 계산입니다.

기여도의 절대값이 작아 보인다면 그것이 정상입니다. 야구에서 단일 변수가 5%p 이상을 움직이는 경우는 드물고, 승부는 이런 작은 우위들의 합으로 결정됩니다.

  • 팀 전력 — KIA 우위, 승리 확률 기여 +9.7%p
  • 선발투수 — KIA 우위, 승리 확률 기여 +1.2%p
  • 최근 경기력 — 삼성 우위, 승리 확률 기여 +0.1%p

숫자

무엇이 얼마나

4. 선발 매치업

삼성 페덱 대 KIA 올러 (공식 발표 반영). 이 확률 자체는 발표 전 팀 선발진 평균 기준으로 계산된 값이며, 다음 자동 갱신에서 선발 반영 예측으로 대체됩니다.

표본이 적은 선발의 성적은 리그 평균 쪽으로 축소(shrinkage)해서 반영합니다. 두세 번의 호투나 부진이 실력인지 운인지 구분할 수 없을 때, 모델은 중립에 가깝게 두는 쪽을 택합니다. 소수 등판의 극단적 평균자책점이 확률을 흔들지 못하는 이유입니다.

이번 매치업의 선발 지표는 KIA 쪽이 앞서며, 승리 확률에 +1.2%p 반영됐습니다. 선발은 경기 실점의 절반 이상을 좌우하는 단일 최대 변수로, 발표 전후의 확률 변화(8번 섹션)에서 그 영향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.

5. 타선과 득점 환경

삼성 득점별 확률 (%)기대 4.3점 · 2~5점일 확률 55%

삼성 득점별 확률 (%). 기대 득점 4.3점, 2점에서 5점 사이일 확률 55퍼센트. 0점 5퍼센트, 1점 11퍼센트, 2점 14퍼센트, 3점 15퍼센트, 4점 14퍼센트, 5점 12퍼센트, 6점 9퍼센트, 7점 7퍼센트, 8점 이상 13퍼센트.

KIA 득점별 확률 (%)기대 6.0점 · 3~6점일 확률 45%

KIA 득점별 확률 (%). 기대 득점 6.0점, 3점에서 6점 사이일 확률 45퍼센트. 0점 2퍼센트, 1점 6퍼센트, 2점 9퍼센트, 3점 11퍼센트, 4점 12퍼센트, 5점 11퍼센트, 6점 10퍼센트, 7점 9퍼센트, 8점 이상 29퍼센트.

기대 득점은 KIA 5.97점, 삼성 4.29점입니다. 이 값은 [리그 평균 득점] × [공격력 계수] × [상대 실점 억제 계수] × [구장 계수]로 도출되며, 광주-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구장 계수는 1.02(중립)입니다.

단일 예상 스코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 득점별 분포로 보면 KIA은 3~6점 구간에 45%, 삼성은 2~5점 구간에 55%가 들어올 뿐이며, 그 밖의 결과도 충분히 일어납니다. 아래 분포 그래프가 그 폭을 보여줍니다.

6. 불펜과 체력

불펜 가용성은 최근 3일간 구원진이 던진 투구 수로 측정합니다. 전날 연장 혈투를 치른 불펜과 사흘을 쉰 불펜은 같은 이름이라도 다른 전력이며, 이 차이는 경기 후반 접전에서 가장 크게 드러납니다.

이번 경기에서는 양 팀 불펜 소모도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어 상위 요인에 오르지 않았습니다.

7. 스코어 시나리오

스코어 결합 확률 히트맵 — 세로 KIA 득점, 가로 삼성 득점. 진할수록 확률이 높고, 주황 테두리는 최빈 스코어 3개.
스코어별 확률 (상위 10개)
KIA 득점삼성 득점확률
9+33.36%
9+23.19%
9+43.06%
9+52.54%
9+12.39%
9+61.97%
9+9+1.92%
431.81%
531.75%
421.72%

최빈 스코어: KIA 9:3 삼성 (3.4%) · KIA 9:2 삼성 (3.2%) · KIA 9:4 삼성 (3.1%)

점수차 분포 (정규이닝, KIA 기준)
  • -5 이하8.3%
  • -43.9%
  • -35.2%
  • -26.6%
  • -18.0%
  • 동점8.9%
  • +19.3%
  • +29.0%
  • +38.3%
  • +47.2%
  • +5 이상25.3%

두 팀 득점 분포의 결합에서 모든 스코어라인의 확률을 정확 계산한 결과입니다. 최빈 스코어는 KIA 9:3 삼성(3.4%), KIA 9:2 삼성(3.2%), KIA 9:4 삼성(3.1%) 순이지만, 가장 가능성 높은 단일 스코어조차 확률이 낮다는 점이 야구의 본질입니다 — 그래서 분포 전체를 봐야 합니다.

경기 성격 지표: 1점차 접전 17%, 4점차 이상 일방적 경기 45%, 합계 10점 이상 타격전 52%, 합계 5점 이하 투수전 15%, 9회 종료 동점(연장 진입) 8.9%. 예상 총득점은 10.3점입니다.

8. 세부 확률 (마켓 관점)

풀게임 (정규이닝 기준)

핸디캡 기준선별 성공 확률
핸디캡 (KIA 기준)KIA 성공삼성 성공
-2.540.8%59.2%
-1.549.8%50.2%
+1.576.0%24.0%
+2.582.6%17.4%
합산 득점 기준선별 언더·오버 확률
합산 득점 기준 (기대 10.3점)언더오버
8.539.5%60.5%
9.548.3%51.7%
10.556.8%43.2%
11.564.5%35.5%

전반 (5회 종료 기준)

KIA 승
54.5%
무
14.1%
삼성 승
31.4%
핸디캡 기준선별 성공 확률
핸디캡 (KIA 기준)KIA 성공삼성 성공
-1.540.2%59.8%
-0.554.5%45.6%
+0.568.6%31.4%
+1.580.2%19.8%
합산 득점 기준선별 언더·오버 확률
합산 득점 기준 (기대 5.7점)언더오버
4.539.0%61.0%
5.552.5%47.5%
6.564.7%35.3%
7.574.9%25.1%

같은 분포를 기준선 관점으로 읽으면 다음과 같습니다. 전부 확률이며, 배당률·베팅 금액·기대수익은 어떤 형태로도 제공하지 않습니다.

핸디캡: KIA의 단순 승리 확률(정규이닝 기준 59.1%)과 −1.5 극복(2점차 이상 승리) 확률(49.8%)의 간격이 9.3%p입니다. 이 간격이 곧 '1점차 승리'의 무게입니다.

언더·오버: 기대 총득점 10.3점 기준, 10.5점 라인에서 언더 56.8% / 오버 43.2%로 갈립니다. 전반(5회 종료) 기준으로는 KIA 승 54.5%, 무 14.1%, 삼성 승 31.4%이며 — 표본이 절반이라 동점 확률이 최종의 2배를 넘습니다.

신뢰

얼마나 믿을 수 있나

9. 예측 변경 이력

KIA 승리 확률의 시점별 변화
  • 이틀 전 예비 예측: 61.5%
  • 전날 밤: 61.4%
  • 경기 2시간 전: 61.4%
  • 최종 예측: 61.4%

예측은 정보가 확정될 때마다 갱신되고, 갱신 전 값도 그대로 보존됩니다. 어떤 정보가 확률을 얼마나 움직였는지가 이 이력에 그대로 남습니다 — 선발 발표가 통상 가장 큰 단일 이벤트입니다.

  • 이틀 전 예비 예측: KIA 61.5% — 선발투수 미확정. 직전 경기 결과도 아직 반영 전
  • 전날 밤: KIA 61.4% (-0.1%p) — 선발투수 확정, 직전 경기 결과 반영
  • 경기 2시간 전: KIA 61.4% — 불펜 소모도 갱신
  • 최종 예측: KIA 61.4% — 선발 라인업 확정 후 고정

10. 신뢰도와 리스크

신뢰도 D등급(52/100), 데이터 완성도 40%. 신뢰도는 승리 확률과 다른 개념입니다 — 확률이 높아도 정보가 미확정이면 신뢰도는 낮고, 확률이 50%에 가까워도 정보가 완전하면 신뢰도는 높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선발투수 미확정 — 확정 시 확률이 수 %p 움직일 수 있음
  • 선발 라인업 미확정 — 핵심 타자 결장 여부가 변수

11. 이 분석이 반영하지 못한 것

정직한 사용을 위해 모델 밖에 있는 것을 명시합니다: 타순·개별 타자 상태(라인업 데이터 미연동), 부상·엔트리 변동, 심판 배정, 당일 컨디션. 이들은 정식 데이터 계약 후 단계적으로 반영됩니다.

또한 현재 화면의 모든 수치는 파이프라인 검증용 합성 데모 데이터 기반입니다. 실제 경기 기록이 아닙니다.

12. 방법론과 고지

확률 산출 파이프라인: ① Elo(득점차 반영, K=3, 홈어드밴티지 +28, 시즌 간 30% 평균회귀) ② 6변수 로지스틱 회귀 + MacKay 파라미터 불확실성 보정 ③ 음이항 득점 분포(r=4.4, 연장 12회 규칙 정확 계산) ④ 세 확률원의 로짓 스태킹(계수는 트레일링 900경기 out-of-sample 창으로 학습, look-ahead 구조적 차단). 모든 계산은 난수 없이 결정적이며, 같은 입력에서 항상 같은 확률이 나옵니다.

하이퍼파라미터는 과거 시즌으로만 튜닝하고 마지막 시즌은 홀드아웃으로 검증했습니다. 내부 품질 기준은 확률 보정 — 60%라고 말한 경기들이 장기적으로 60% 근처에서 이겨야 한다는 것 — 이며, 이를 통과한 모델만 배포합니다.

본 예측은 과거 경기 데이터와 공개된 경기 정보를 기반으로 계산된 통계적 추정치입니다. 실제 경기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, 베팅 또는 투자 판단을 권유하기 위한 정보가 아닙니다.